✨ 과제 목표
- 평소에 **플레이어(게이머)**로서 게임을 즐기던 관점에서 벗어나,
- 앞으로 게임을 만들 사람으로서 관찰하고 생각해보기


최근에 오리와 도깨비불(Ori and the will of the wisps) 이란게임을 플레이했었다
재미요소
이게임이 재미있었던 점은 멋잇고 아름다운 그래픽과 시원한 타격감 플레이어로하여금 힐링되는 사운드가즐거움을 주었다
불편했던점
이게임의 아름다운 비쥬얼은 모순적이게도 문제를 만들기도한다 배경과 오브젝트가 비슷한 색감이라가독성이 떨어지는것같다 또 난이도가 들쑥날쑥한 느낌도있다 후반부는 좀 너무 쉬워지는 느낌인데초반에 적당한 이동기가 없을땐 맵을 돌아다니는것부터 힘들고 지친다
기억에 남는 장면
이 게임에서 추격전을 하는 구간이 있다 플레이어를 기준으로 카메라가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유저뒤를 추격하는 물줄기를 피해서 도망가며긴장감을 유발하고 상황에 맞는 사운드는 게임에 몰입할수있도록한다그 잠깐의 스테이지는 게임을 재미있게하기에 충분했다.
내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뭘까
-어떤장르?
내가 생각해봤을때 게임은 추억을 만들어준다
우리 일상이 얼마나 피곤하던간에 게임을 하땐 뇌의 강한 자극을 주기때문에 불안감을 지운다
장르는 어떤것이든 상관없다 생존, 공포, 샌드박스, 전략, rpg, 액션, 퍼즐
-어떤분위기?
분위기는 게임속 상황에따라 바꾸고싶지만 웬만하면 감성 서정적 분위기가 좋을것같다
-어떤 기기?
요즘 멀티 플랫폼이 많은데 휴대폰이 편의성이 뛰어나기때문에
사람들이 부담없이 유입하기 좋을것같다
-넣고 싶은 기능이나 장면?
넣고싶은 기능은
사운드가 상황에 잘 맞았으면 좋겠다 예를들면 플레이어가 중요한 공격 패링하는 타이밍에 맞춰서
배경음악이 절정 단계에 오면서 게임을 할때 가슴이 뛰게 만들고싶다
즐겁게한 게임은 좋은 추억이 된다
추억은 나중에 그 게임을 생각나게한다
비슷한 게임 찾아보기
지금 당장 생각나는 게임은 없지만 그나마 내가 원하는 방향성은

토비 폭스의 undertale 이다
이 게임의 음악은 특별하다 게임의 감정선으로 ost 가 상황을 조율하여 게임을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게임에 집중하게 만든다
이게임을 보면서 배우고싶은점은 게임의 틀을 깨는 연출을 사용한다는거다
저장로드를 요소로 쓰거나 게임을 재부팅할때 게임속 인물의 반응이 달라진다거나
사람들이 "이게임은 좀 다르구나" 라는 느낌을 주는게 좋았다
게이머와 개발자의 시선 비교
게임을 하는것과 만드는것은 다르다
게이머가 이게임 별로다 재밌다 라고 판단할때
개발자는 왜 이렇게 만들었지? 를 생각한다
내가 게임을 할때 멋있는 연출과 창의적인 퍼즐 요소를 재밌다고만 생각했다면
개발자는 보이지 않는 설계를 본다는걸 알았다
마무리
앞으로 내가 말들게임이 어떤게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내가 만든게임을 하고 나중에
"그런 게임이 있었지, 그게임 재미있었는데"
하며 내 게임을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부트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첫 프로그램 만들어 보기 (0) | 2025.12.18 |
|---|---|
| Visual Studio 설치 (0) | 2025.12.17 |
| 유니티로 만든 게임들 (0) | 2025.12.13 |
|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 (0) | 2025.12.13 |
| 워밍업 [그릿(Grit)] (0) | 2025.12.12 |